
작은 집과 관리 가능한 마당…생활 목적에 맞춘 필지 선택
은퇴 이후의 전원생활은 집을 크게 짓는 일보다 편안한 하루를 만드는 데서 시작된다. 가꾸기 좋은 정원, 부담이 적은 주택 규모, 장보기와 의료 이용이 가능한 동선을 함께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
양평군 양동면 고송리 ‘꿈동산마을’은 은퇴 후 주거 공간을 준비하는 수요자가 비교해볼 수 있는 단지형 토지다. 공급자료에 따르면 총 31필지 가운데 일반 17필지는 평당 69만원, 프리미엄 14필지는 평당 79만원으로 안내된다.
은퇴 주택의 부지는 관리 가능성을 중심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집과 마당 사이의 높이 차이, 차량에서 현관까지의 동선, 겨울철 접근 여건 등을 확인하면 향후 생활의 부담을 줄이는 설계에 도움이 된다.
풍경을 중시하는 사람은 조망형 필지를, 정원과 취미 활동을 우선하는 사람은 필지 형태와 일조 조건을 중심으로 비교할 수 있다. 처음부터 자신의 생활에 필요한 공간을 정하면 토지와 건축 예산도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다.
꿈동산마을은 은퇴 후의 생활을 미리 그려보고 그 계획에 맞는 땅을 찾으려는 사람에게 현장 검토를 권할 만하다. 의료시설 이용과 유지관리 비용까지 함께 확인하면 선택의 현실성이 높아진다.
분양문의|010-8111-3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