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시장 진출은 제품을 수출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지역별 시장과 소비자를 이해하고 현지 기업·유통·미디어 네트워크를 연결해야 실제 비즈니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더케이미디어앤커머스는 중국 각 지역의 시장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 기업과 제품의 안정적인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에 진출하는 일은 제품을 수출하는 것에서 시작할 수 있지만, 지속적인 비즈니스는 시장과 사람을 연결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중국은 하나의 시장처럼 보이지만 지역마다 소비자와 유통 환경, 기업 네트워크, 미디어 채널이 다릅니다. 따라서 중국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좋은 제품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시장을 이해하고, 현지 파트너를 찾고,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만들며, 이를 실제 유통과 판매로 연결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더케이미디어앤커머스가 중국 사업에서 Market & Network를 핵심 가치로 두는 이유입니다. 더케이미디어앤커머스는 그동안 중국 각 지역의 다양한 시장과 네트워크를 연결해 왔습니다. 항저우 롄화집단, 하얼빈 중앙상성 등 현지 유통·시장 네트워크를 비롯해 중국 내 다양한 미디어 채널과 연결하며 한국 제품이 현지 시장과 소비자를 만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왔습니다.
이러한 네트워크는 단순한 연결에 그치지 않습니다. 어떤 지역에서 어떤 소비자를 만날 것인지, 현지 시장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제품을 소개할 것인지, 어떤 기업과 유통 파트너가 적합한지, 미디어와 콘텐츠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까지 함께 고민합니다. 그리고 시장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 제품의 중국 시장 안정적인 런칭(Launching)을 지원합니다.

Market은 중국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Network는 그 시장에서 움직일 수 있는 관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더케이미디어앤커머스는 이 두 가지가 연결될 때 중국 시장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모델 역시 단순한 수출이나 일회성 판매가 아닙니다. 한국 기업과 중국 현지 파트너가 함께 시장을 만들고, 제품과 콘텐츠가 소비자에게 전달되고, 거래와 판매가 이어지며, 그 과정에서 서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 더케이미디어앤커머스가 만들어가고자 하는 것도 분명합니다. 한국과 중국을 연결하고, 시장을 연결하고, 사람과 기업을 연결하며, 미디어와 커머스를 통해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것.
더케이미디어앤커머스는 중국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한국 기업의 현지 파트너로서, 단순히 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넘어 함께 시장을 만들고 함께 성장하는 비즈니스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윤교원 대표 / The K Media & Commerce, kyow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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