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꽃배달서비스 전문기업 ㈜희원플라워(대표 김주관)가 문화체육관광 분야 발전과 꾸준한 사회공헌 및 재능기부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3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표창은 서울 양천구 한국방송회관 코바코홀에서 (사)한국재능기부협회 주최로 열린 ‘제39차 2026년 상반기 재능나눔공헌대상 및 창조혁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수여됐다. 본 시상식은 나눔 문화 확산과 창조적 혁신경영을 통해 국가 경제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관광·IT 결합한 화훼 산업의 융복합 혁신 선도
김주관 대표는 전통적인 화훼 유통 구조를 넘어 문화관광 및 첨단 IT 기술을 융합하는 혁신적인 활동을 지속해 왔다. ‘2026 한·베 베트남 국제플라워페스타’를 개최해 K-플라워 문화의 국제 교류를 넓혔으며, 화훼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기 위해 ‘메타버스 플라워’ 관련 특허를 출원하는 등 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 왔다.
또한 대평의창 발명문화대상 수상 및 우수발명수상자연합회 대평의창 기획위원장 활동을 통해 지식재산과 발명문화 확산에 힘썼으며, 문화·관광·웰니스·6차 산업 전반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왔다. 전문성 제고를 위해 웰니스6차산업학과 학위를 취득하고 웰니스관광경영사, 6차산업 홍보매니저, 카페메뉴스타일리스트, 커피지도사 등 다양한 전문 자격을 바탕으로 화훼·관광·F&B가 어우러진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

산내들아트갤러리·한국생활국악협회 김웅 대표 공식 홍보대사 위촉… 문화예술과의 만남
특히 ㈜희원플라워는 화훼를 문화예술과 연계해 대중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협력도 본격화하고 있다. 희원플라워는 지난 8월 10일, 산내들아트갤러리 대표이자 한국생활국악협회를 이끌고 있는 김웅 협회장을 자사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산내들아트갤러리 대표이자 한국생활국악협회 김웅 협회장은 산내들아트갤러리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대중화에 앞장서 왔으며, 한국생활국악협회장으로서 우리 소리와 전통 국악을 일상생활 속에서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인물이다.
㈜희원플라워는 김웅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꽃과 전통 국악, 시각예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이며 K-컬처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국 당일 꽃배달 네트워크 구축과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현재 ㈜희원플라워는 탄탄한 전국 가맹 유통망을 바탕으로 신선도와 품질을 보장하는 ‘전국 당일 3시간 꽃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축하화환, 근조화환, 개업화분, 동·서양란, 꽃바구니 등 기업 행사 및 개인 기념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김 대표는 한국IT산업뉴스 회장과 한국IT미디어그룹 대표로서 인공지능(AI) 및 최신 IT 기술을 접목한 유통 체계 고도화를 꾀하는 한편,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재능기부 등 사회적 책임(CSR) 실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김주관 ㈜희원플라워 대표는 “문화체육관광 분야와 화훼 산업의 융합 발전을 위해 묵묵히 이어온 노력이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김웅 홍보대사와 함께 문화예술과 화훼가 상생하는 가치를 창출하고, 웰니스와 6차 산업을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발전과 따뜻한 재능기부 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