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YMCA는 2026 길위의인문학, ‘AI와 함께 나와 세상에 말 걸기’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본 프로그램은 8월24일(월)부터 31일(월)까지 호서대학교 KTX캠퍼스에서 진행되고 관심있는 시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글쓰기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컴퓨터 한글 입력이 가능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전 과정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총 5회차의 강의와 실습이 3일에 걸쳐 진행된다. ▲1일차(8월24일)에는 AI의 인문학적 이해와 나만의 프롬프트 노트 만들기, ▲2일 차(8월 27일)에는 여행·실천계획 수립 및 에세이·블로그 글 초안 작성 실습, ▲3일 차(8월 31일)에는 제안문 초안 작성을 통한 세상과 소통하는 글쓰기 실습이 펼쳐질 예정이다.
천안YMCA 유지연 간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생성형 AI라는 새로운 도구를 만난 시민들이 앞으로의 삶을 자신의 인문학적 가치를 AI를 가지고 성찰하여, 더 의미있는 개인의 삶과 우리(지역사회)의 미래를 함께 일구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천안YMCA가 주관해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