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묘 간식 브랜드 츄밍(ChuMing)의 대표 제품인 ‘시그니처 밸런스 스틱 츄르’는 연어·참치·치킨 세 가지 맛으로 구성된 12g 스틱형 간식이다. 이도하 대표가 이끄는 츄밍은 이 제품을 중심으로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한편, 해외시장 진출까지 준비하고 있다.
제품명에 ‘시그니처’를 붙인 데서 알 수 있듯 시그니처 밸런스 스틱 츄르는 츄밍이 브랜드의 얼굴로 내세우는 간식이다. 이 대표는 반려묘를 가족처럼 여기는 보호자의 마음을 담고자 브랜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원료와 생산 과정
브랜드 측에 따르면 시그니처 밸런스 스틱 츄르는 휴먼그레이드 원료를 사용하며 국내에서 제조된다. 생산은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시설에서 이뤄진다는 것이 츄밍의 설명이다.
보호자의 마음을 제품에 담겠다는 것이 브랜드를 만든 이유인 만큼, 원료와 제조 환경에 관한 정보를 먼저 밝히는 것도 그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 츄밍은 제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 의견을 들으며 소비자와 신뢰를 쌓겠다는 입장이다.
■ 맛과 포장 단위로 넓힌 선택
보호자는 반려묘의 입맛에 따라 연어나 참치, 치킨 가운데 하나를 고르거나 여러 맛이 섞인 혼합믹스를 택할 수 있으며, 수량은 5개입·15개입·30개입 중에서 필요에 맞게 정하면 된다.
시그니처 밸런스 스틱 츄르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등 온라인 판매처에서 판매 중이다. 츄밍은 국내에서 제품 인지도와 소비자 반응을 쌓은 뒤 해외 반려동물 시장에도 이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며, 이도하 대표는 “츄밍은 반려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브랜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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