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김원국기자]]서울크루즈가 한강의 아름다운 겨울 야경을 배경으로 특별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12월 송년 디너 불꽃크루즈’를 매일 운항한다고 밝혔다.

서울크루즈는 지난 2025년 9월 한강 여의도에 국내 최대 부유식 유람선 터미널을 오픈한 바 있다.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공연장 허가 유람선인 ‘서울크루즈 1호(999톤, 1,000인승)’와 럭셔리 크루즈인 ‘서울크루즈 2호(688톤, 400인승)’를 취항해 한강에서 다채로운 연회, 파티, 공연 및 이벤트 크루즈를 운항 중이다.
이번에 매일 운항되는 ‘12월 송년 디너크루즈’는 한강 여의도선착장과 아라김포여객터미널에서 각각 출항한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운항 코스 동안 탑승객들은 한강의 아름다운 일몰과 밤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30여 가지 메뉴로 구성된 프리미엄 뷔페 식사를 비롯해 재즈 및 마술 퍼포먼스 등 선상 라이브 공연, 음악과 어우러지는 화려한 선상 불꽃축제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ALL-INCLUSIVE) 형태로 제공된다.

특히 운항 중 중간 하차가 불가한 크루즈 특성상 행사 몰입도가 높아, 이색적이고 프라이빗한 송년 모임을 원하는 기업 비즈니스 행사, 동호회, 협회, 단체 모임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참가자들은 야경 감상, 식사, 공연, 불꽃축제를 한자리에서 즐기며 잊지 못할 연말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서울크루즈는 연말 단체 고객을 위한 파격적인 프로모션 혜택도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