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ai365news)손윤제 기자 = 경남원음합창단, 제34회 전국원음합창제 참가!
이지영 지휘자·이경진 피아노 반주 호흡…손영애 단장 중심으로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인다.
경남원음합창단이 제34회 전국원음합창제에 참가해 아름다운 화음과 음악을 통한 감동을 선사한다.
경남원음합창단은 오는 2026년 11월 15일(일) 오후 2시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제34회 전국원음합창제’에 참가한다.
이번 전국원음합창제는 전국 각 지역의 원음합창단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을 통해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로, 원음합창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음악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원음합창단은 이지영 지휘자의 섬세하고 힘 있는 지휘 아래 단원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이경진 피아노 반주자와의 탄탄한 음악적 호흡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손영애 단장은 단원들과 함께 꾸준한 연습과 소통을 이어가며 이번 전국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합창은 한 사람의 목소리가 아닌 여러 사람의 마음과 호흡이 하나로 모일 때 비로소 아름다운 울림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경남원음합창단의 이번 참가가 더욱 의미를 갖는다.
손영애 단장은 “전국의 원음합창단이 함께하는 뜻깊은 무대인 만큼 단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경남을 대표해 아름다운 음악과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지영 지휘자 역시 단원 개개인의 음색과 음악적 표현을 조화롭게 이끌어내며, 전국 무대에 걸맞은 합창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이경진 반주자와의 긴밀한 협연 또한 경남원음합창단 공연의 중요한 음악적 기반이 될 전망이다.
이번 제34회 전국원음합창제는 원불교 교정원 문화사회부가 주최하고 새미르문화사업단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원불교 문화사회부, 원광의료재단, WBS 원음방송 등이 후원한다.
전국의 합창단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번 무대는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세대와 지역을 넘어 음악으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원음합창단은 이번 전국원음합창제 참가를 통해 경남 지역의 문화예술 역량을 알리는 동시에, 합창이 전하는 화합·나눔·감동의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공연 정보
- 행사명: 제34회 전국원음합창제
- 일시: 2026년 11월 15일(일) 오후 2시
- 장소: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
- 참가: 경남원음합창단
- 지휘: 이지영
- 피아노 반주: 이경진
- 단장: 손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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