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는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제주지역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 (사)한국창업보육협회가 주관하고 제주센터가 운영한 이번 사업설명회는 8월 20일 본격적으로 닻을 올린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사업 및 운영 방향 소개, 멘토기관 보육계획발표, 1차 도전자 패널 토론, 멘토기관 상담부스 운영 등 순으로 이어졌다.
□ 이날 설명회에는 중소벤처기업부 · 창업진흥원 · 제주센터 · 멘토기관 관계자 등을 비롯해(예비) 창업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 특히 제주센터 투자기업인 큰삼촌컴퍼니 이항영 대표를 사회자로 1차 오디션 진출자들이 참여한 토크 콘서트는 1차 모두의 창업 신청부터 멘토링 등 경험을 나누는 자리로 운영되면서 호응을 얻었다.
□ 제주센터는 오는 11일 일반 · 기술 트랙 사업설명회, 14일 로컬 트랙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보육, 경연, 재도전 등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정부의 창업 인재 육성 사업이다.
- 이번 2차 프로젝트 모집 규모는 총 1만 명(일반 · 기술 8000명, 로컬 2000명)이다. 참여 자격은 완화하고 심사체계 및 멘토링 등 지원 프로그램은 보완했다.
-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9월 17일 오후 4시까지 모두의 창업 공식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제주지역 운영은 주센터가 총괄하며, 일반 · 기술 트랙 멘토기관은 4곳, 로컬 트랙은 1곳이 참여한다.
※ 일반 · 기술 멘토기관 : 제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넥스트챌린지, 엠와이소셜컴퍼니, 메이크공육사/ 로컬 멘토기관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 제주센터 이병선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2차 프로젝트는 1차 대비 두 배 규모인 1만 명을 선발하면서, 보다 다양한 창업자들의 수요를 맞추기 위해 이들을 지원할 멘토기관도 늘어났다" 며 "1차 오디션 진출자분들의 토크 콘서트를 통해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는 시간 등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어 꼭 도전해보시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새로운 연결을 통한 선순환 창업생태계 조성' 이라는 비전을 통해, 투자, 오픈이노베이션, 네트워크 4가지 영역에서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 직접투자사업과 TIPS 와 LIPS 등의 프로그램으로 스케일업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가치 기반 혁신 프로그램으로 지속가능한 제주형 특화사업의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