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ai365news)신경림 기자 = “가슴속 바다를 향해 흐르는 감동의 선율”가곡사랑, 김해 ‘8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서 성황리 개최!
오는 2026년 9월 6일(일) 오후 4시,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서 전석초대로 열리며 가곡·오페라 아리아·뮤지컬·합창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 성악가, 어린이 성악 유망주, 전문 중창단 및 합창단 등 총출동해 화합의 무대 선사!
순수 성악 및 한국 가곡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온 음악 동호회 ‘가곡사랑, 김해’(대표 이지영)가 창단 8주년을 맞아 오는 9월 6일(일) 오후 4시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8주년 기념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가곡사랑, 김해는 지난 2018년 9월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정기연주와 금요가곡반 운영, 정기음악회 및 송년음악회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민들에게 클래식 성악과 가곡의 깊은 감동을 전파해 왔다. 이번 8주년 연주회는 ‘어둠과 나약함을 빛으로 채우고, 가슴속 바다를 향해 함께 나아간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더욱 풍성하고 품격 높은 레퍼토리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이번 정기연주회 프로그램은 서정적인 한국 가곡부터 세계적인 오페라 아리아, 대중적인 뮤지컬 넘버, 웅장한 합창곡까지 클래식 음악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2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무대에는 경남원음합창단 등 화려한 출연진과 협연으로 피아노 김경미, 바이올린 금성빈, 첼로 김혜지로 구성된 전문 기악 트리오의 완성도 높은 반주와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역량 있는 성악가들과 합창단이 대거 출연한다.
본 공연은 전석 초대로 진행되며, 만 7세 이상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문의는 가곡사랑김해 운영위원회(010-5343-068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