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일 2학기 청년정책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서포터즈 운영은 지난 2025년 4월 23일 체결한 군포시와 한세대학교 간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재학생들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활용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군포시 청년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청년들의 정책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2학기 서포터즈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주요 프로그램과 취업지원 정보를 비롯해 군포시 관내 청년정책 및 지원사업을 뉴스레터와 숏폼 콘텐츠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홍보할 예정이다.
이날 OT에서는 서포터즈 활동의 목적과 운영 방향, 주요 활동 내용 및 일정 등을 안내하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제공하는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과 군포시 청년정책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홍보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숏폼 콘텐츠 교육에서는 최근 청년층의 주요 정보 습득 채널인 숏폼 콘텐츠의 특징을 이해하고, 아이템 발굴부터 기획, 촬영, 편집, 콘텐츠 구성 및 전달 방법까지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서포터즈들은 직접 콘텐츠 아이디어를 구상하며 청년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콘텐츠 제작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재학생들이 단순한 홍보 활동을 넘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경험을 쌓고 실무형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용진 센터장은 “학생들이 직접 청년정책과 취업지원 정보를 콘텐츠로 제작하고 전달하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콘텐츠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군포시의 다양한 청년지원 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청년들의 정책 체감도와 프로그램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