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평생교육연합회(이사장 서동균) 성장커뮤니케이션협회(회장 박서진)가 오는 9월 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한국예술종합교육원 4층 강의실에서 ‘원데이 클래스-나? 소통 좀 하는 사람’을 개최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강의는 일상과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의 의미를 되짚고, 사람과 사람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소통 방법을 함께 배우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원데이 클래스의 주제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커뮤니케이션’이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박서진 강사가 강의를 맡아 상대방과 원활하게 관계를 형성하고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필요한 소통의 기본 원리와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성장커뮤니케이션협회는 소통이 특정 직업이나 분야에만 필요한 전문 기술이 아니라 가정과 직장, 사회적 관계 등 일상의 다양한 상황에서 누구에게나 필요한 역량이라는 점에 주목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특히 단순히 말을 잘하는 방법에 그치지 않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며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을 살펴보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박서진 강사는 이번 강의를 통해 참가자들이 평소 자신의 소통 방식을 돌아보고,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보다 편안하고 효과적으로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배운 내용을 일상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맞춘다는 설명이다.
박서진 강사는 원데이 클래스를 앞두고 “소통은 말을 잘하는 것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시간이 참가자 각자가 자신의 소통 방식을 돌아보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조금 더 가깝게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커뮤니케이션은 한 번 배우고 끝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계속 익혀가는 힘”이라며 “부담 없이 참여해 함께 이야기하고 배우면서 ‘나도 소통 좀 하는 사람’이라는 자신감을 얻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이나 직업 등에 관계없이 소통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의는 9월 8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한국예술종합교육원 4층 강의실이다. 참가 및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성장커뮤니케이션협회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성장커뮤니케이션협회는 이번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참가자들이 소통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고, 배움이 실제 인간관계와 일상의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라는 취지처럼, 이번 강의가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데이클래스 신청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