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건강신문사 비즈니스사업단–(주)한국지네틱바이오팜, 건강 관련 사업 활성화 위한 MOU 체결
이현수 회장·박명애 대표, 건강·교육·인재육성 분야 전략적 협력
“건강한 삶과 행복한 120세 시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
양자건강신문사 | 2026년 8월 10일
양자건강신문사 비즈니스사업단(회장 이현수)과 **(주)한국지네틱바이오팜(대표 박명애)**이 2026년 8월 10일 건강 관련 사업의 공동 발전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건강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건강한 장수문화 확산과 전문 인재 육성, 교육·코칭 및 홍보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단순한 제품 중심의 협력을 넘어 건강·교육·코칭·미디어·인재육성·사회공헌을 연결하는 종합적인 협업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 건강 관련 사업 공동 발전 위한 전략적 협력
양자건강신문사 비즈니스사업단과 (주)한국지네틱바이오팜은 이번 MOU를 계기로 각 기관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상호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건강 관련 사업의 공동 기획 및 활성화 ▲건강 관련 제품 및 정보의 홍보 ▲건강 교육 및 코칭 프로그램 개발 ▲건강 전문 인재 발굴과 육성 ▲전국적인 사업 네트워크 구축 ▲미디어를 활용한 건강정보 및 성공사례 확산 ▲건강한 장수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 캠페인 등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구체적인 사업별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단계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이현수 회장 “사람을 건강하게 하고 성장시키는 사업으로”
양자건강신문사 비즈니스사업단 이현수 회장은 이번 협약의 핵심을 ‘사람의 건강과 성장’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건강은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기반 중 하나”라며 “좋은 건강정보와 제품, 체계적인 교육과 코칭을 연결해 더 많은 사람이 건강한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협력의 중요한 방향”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건강 관련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며,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건강·행복·성장이 함께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자건강신문사 역시 미디어의 역할을 적극 활용해 올바른 건강정보와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알리고, 건강산업과 전문 인재를 연결하는 소통 플랫폼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 박명애 대표 “제품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건강 가치 확산”
(주)한국지네틱바이오팜 박명애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가진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합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며 “건강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건강 관련 제품과 연구·개발 역량뿐만 아니라 교육과 정보 제공, 고객과의 신뢰 구축이 함께 이루어질 때 지속 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며 “양자건강신문사 비즈니스사업단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건강한 삶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건강·교육·코칭·미디어를 하나의 생태계로
이번 MOU가 주목받는 이유는 서로 다른 전문 영역을 하나의 협력 생태계로 연결한다는 점이다.
(주)한국지네틱바이오팜이 건강 관련 제품과 전문성을 제공하고, 양자건강신문사 비즈니스사업단이 교육·코칭·인재육성 및 전국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며, 양자건강신문사가 이를 미디어 콘텐츠와 기획기사 등을 통해 확산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 → 교육 → 실천 → 코칭 → 지속적인 건강관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고령화와 기대수명 증가에 따라 건강한 노후와 장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양 기관은 예방적 건강관리와 생활습관 개선,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
■ 건강한 120세 시대를 향한 새로운 출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실행과 성과로 이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강 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세미나를 확대하고, 전문 코치와 사업 리더를 육성하는 한편 지역별 네트워크를 구축해 건강 관련 사업과 교육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단계적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향후 건강 관련 캠페인과 사회공헌 활동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양자건강신문사 비즈니스사업단 이현수 회장과 (주)한국지네틱바이오팜 박명애 대표의 이번 MOU는 ‘건강한 삶’을 공통 가치로 양 기관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합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다.
두 기관이 만들어갈 협력의 핵심은 분명하다.
“건강은 함께 나누고, 성공은 함께 성장한다.”
건강한 120세, 행복한 120세, 성장하는 120세 시대를 향한 양 기관의 새로운 동행이 시작됐다.
양자건강신문사 특별기획
MOU 체결일 | 2026년 8월 10일
양자건강신문사 비즈니스사업단
회장 이현수
(주)한국지네틱바이오팜
대표 박명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