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미도리마케팅이 운영하는 AI 기반 광고 플랫폼 그로.com이 ‘마케팅 MBTI’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미도리마케팅은 광고 현장에서 축적한 실행 경험을 바탕으로 블로그 마케팅, 뉴스·언론 송출, SNS 성장·반응 캠페인, 검색 유입 등 다양한 온라인 광고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그로.com은 이러한 광고 서비스를 고객이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AI 진단과 상품 추천 구조로 연결한 플랫폼이다.
핵심 서비스인 마케팅 MBTI는 사업자가 간단한 질문에 답하면 현재 사업의 마케팅 성향을 분석해 16가지 유형 중 하나를 제시하고, 유형에 맞는 광고 전략과 예산별 패키지를 추천하는 방식이다.
기존 광고대행 과정에서는 고객이 직접 문의하고 광고 상품의 차이를 확인한 뒤 견적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로.com은 이를 ‘무료 진단 → AI 분석 → 마케팅 유형 → 광고 전략 → 예산 선택 → 패키지 주문 → 광고 실행’ 구조로 단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별도의 새로운 광고 실행 조직을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미도리마케팅이 지난 5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광고 실행 경험과 마케팅 노하우를 AI에 학습시키고, 기존 광고 실행망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 접점에서는 그로.com이 AI 광고 플랫폼 역할을 하고, 실제 광고 실행은 미도리마케팅의 운영 경험과 실행 체계를 기반으로 진행한다.
그로.com이 사업자에게 던지는 첫 질문은 명확하다.
“내 사업 MBTI는?”
광고상품부터 고르는 대신 사업의 마케팅 성향을 먼저 진단하고 그 결과에 맞는 광고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그로.com의 방향이다.
김세진 미도리마케팅 대표는 지난 5년간 광고 현장에서 축적한 실전 마케팅 노하우와 업종별 광고 경험을 AI에 학습시키고, 다양한 광고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시스템을 개발해왔다. 그 경험을 집약해 만든 것이 그로.com이며, AI가 사업체의 마케팅 유형을 진단하고 광고 전략 추천부터 상품 선택, 실제 광고 실행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다.


